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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생물공학부의 70년 발자취

 

화학생물공학부의 오늘

현재 302동 신공학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33개의 교수 연구실, 도서실 및 정보검색실을 겸비하여 양적, 질적으로 최고수준의 교육공간을 갖추고 있다.

화학생물공학부의 전신인 응용화학부는 공업화학과, 화학공학과에서 이어받은 30, 32, 34, 37동의 교육연구동을 중심으로 출범하였다. 그 후 2001년 현재의 302동 신공학관으로 이전을 통해 보다 개선된 교육연구 공간을 갖추게 되었다.

학부 및 대학원 강의를 위헤 대형 강의실 1개를 포함한 19개의 일반 강의실과 1개의 세미나실 또한 구비하였다.

화학생물공학부는 2016년 기준으로 535명의 학사과정 학생과 53명의 석사과정, 404명의 박사과정 학생(석박 통합,연구생 포함) 그리고 총 33명의 교수진으로 이루어진 조직체이며, 서울대학교가 지향하는 대학원연구중심교육 학부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특히,1999년 부터 정부의 지원으로 대학원 수준이상 고급인력의 양성을위하여 발족된"BK21(Brain Korea 21)화공사업단"이 그 1단계 사업을 7년동안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2006년부터 2013년 8월까지 2단계 사업을 마무리 함으로써 교육과 연구의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였으며, 2013년 9월부터는 BK21 Plus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화학생물공학부 내에는 화학공정신기술연구소와 학부교수가 관련하는 7개의 밴처회사 있으며,그 외 정부로서는 지원을 받는 대단위 연구 과제가 다수 수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산출된 대학내 학문적 성과들이 산업체로 응용되는 산업화 과정을 통하여 사회에 직접적으로 기여 하고 있다.

화학생물공학부 졸업생들은 정유, 석유화학, 합성제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약, 시멘트, 유리,화학, 펄프, 금속제련 등의 산업체와 국내외 대학에서 글로벌 리더로서 활약을 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기업 중진급 인사의 15%가 본 학부 출신 이라는 점은 본 학부의 국가경제에서의 높은 기여도를 잘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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