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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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공학연구소

바이오공학연구소(소장 : 박태현 교수)는 제 4세대 BT 혁명의 도래를 예상하고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맞추어 각 분야의 전공자들이 서로 협력하고 학교와 기업간의 의사소통의 창구로서 BT 혁명을 주도하는 기관이 되고자 설립되었다. 본 연구소는 기본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BT와 관련된 컨소시엄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각 6개의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과 적용 사항과 더불어 각 분야에 소속된 구성원들끼리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또한, 연구소 내에 산학협력을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이 공간을 통해 기업들이 원하는 것을 제시하고 이를 이정표로 삼아 산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학교에서 연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 바이오공학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3가지의 목적하는 바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공대 내에서의 연구 및 교육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한다.

  • 기존의 건물 및 공간 사용을 제공하는 기존의 연구소 틀에서 벗어나서 공대 내에서 융합기술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인재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 공대 내의 바이오융합기술 연구의 핵심클러스터 역할을 하기위해 6개 학술분야의 독립적이며 창조적인 연구활동을 지원
  • 공대 내에 의공학 협동과정 및 의.치대와 연계한 공대의 바이오관련 협동연구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며, 이를 위한 연구프로그램을 개발

국가지정연구실 (National Research Laboratory Program)

국가지정연구실(National Research Laboratory Program: NRL)은 국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해야 할 핵심기술분야의 우수연구실을 핵심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정하는 것으로 화학생물공학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총 7개의 연구실이 선정된 바 있다.

연구실 담당교수 사업기간
열물성연구실
(Thermophysical Properties Laboratory)
김화용 Phase I (1999년~2004년)
Phase II (2006년-2009년)
고분자박막연구실
(Polymer Thin Films Laboratory)
차국헌 2001년 7월 ~ 2006년 7월 (5년)
표면공학연구실
(Surface Engineering Laboratory)
문상흡 2001년 7월 ~ 2006년 7월 (5년)
유변공정연구실
(Lab. for Rheology and Processing of Microstructured Materials)
이승종 2003년 7월 ~2008년 6월 (5년)
환경재료및공정연구실
(Environmental Materials and Process Laboratory)
이종협 2000년 6월 ~ 2005년 6월 (5년)
생변환신기능소재연구실
(Lab of Biocatalysis and Biotransformation)
김병기 2007년 9월 ~ 2012년 8월 (5년)
물환경막기술 연구실
(Water Environment Membrane Technology Laboratory)
이정학 2007년 7월 ~ 2012년 6월 (5년)

에너지변환저장연구센터

에너지 변환·저장 연구센터(대표자: 오승모 교수)는 과학기술부·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2002년 신규우수연구센터로 선정되었고, 이후 9년 동안 연 10억원 규모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기존의 화석연료나 핵연료를 사용한 대규모 중앙발전은 에너지원의 고갈과 환경오염이란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서, 공해가 없을 뿐 아니라 발전/저장/사용의 효율이 높은 새로운 에너지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는 에너지 이용방법으로 분산 에너지이용 시스템이 부각되고 있다. 이는 소규모 에너지 발생/저장 장치들이 복합된 형태로서,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사용효율이 높을 뿐 아니라 사용목적에 따라 유연한 구성과 조합이 가능하다. 분산 에너지이용 시스템을 구성함에 있어 태양/수소에너지, 연료전지, 2차전지/초고용량 캐패시터 등과 같은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저장 장치들은 이 분야에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들 장치들의 크기를 작은 것에서 큰 것까지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고, 이동용, 휴대용 또는 분산(on-site) 발전이 가능하므로 미래 멀티미디어 사회의 휴대용 전원, 전기 자동차, 의료, 군사, 우주항공산업 등에 많은 수요가 예측된다. 에너지 변환·저장 연구센터(대표자: 오승모 교수)에서는 미래 사회의 분산 에너지 이용 시스템의 핵심요소인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저장 장치에 관한 기반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 본 센터의 연구개발을 통하여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저장과 나노기술 및 미세가공 공정 분야의 융합에 따른 새로운 학문영역의 개척되고, 신개념 소자의 등장이 기대된다. 한편 연구결과를 국내기업에 이전함으로서 관련기업의 제품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백질 생산공학 석·박사 인력양성사업

생물산업 제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단백질 제품을 산업화시키는 단백질 생산공학 기술은 국가 산업적으로 우선적으로 개발하여야 하고, 담당 전문인력의 지속적 공급이 중요한 기술부문이다. 이에 본 사업단은 산업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요자 위주의 단백질생산공학 특화 대학원 과정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단백질생산공학 대학원 학위제도 구축을 통한 고급 전문인력 양성 및 새로운 산학협력 패러다임 전개함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산업체인력의 재교육 및 고급 전문인력 양성을 대학원 학위과정으로 유도하고, 대상 인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학위 연구과제로 산업체의 연구개발과제를 학교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긴밀한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하고 있다. 또한 외국의 유명 대학(예 : 교토대, 오사카대, 코넬대, 퍼듀대 등) 관련학과 및 유명 연구소들과 인력 교류 및 연수협력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국내에서 습득하기 힘든 관련기술을 필요한 적재적소에서 획득할 수 있는 세계적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산업체의 기술수요조사 및 참여 산·학 대학원생 워크샵을 통한 단백질생산공학의 산업체 요구를 수용하고, 교육내용과 시간강사를 활용한 신속한 대응전략 수립하고 있다. 본 사업단에는 유영제 교수를 사업단장으로 김병기 교수, 박태현 교수, 백승렬 교수, 한지숙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산화물나노결정 연구단

산화물나노결정연구단(단장 : 현택환 교수)은 과학기술부 한국과학기술평가원으로부터 2002년 창의적연구진흥사업단으로 선정되었다. 2007년 현재 창의적연구진흥사업단 2단계로 지원을 받고 있다. 본 창의연구단에서는 다양한 전이금속 산화물 나노입자를 합성하고, 그것들의 물리화학적인 성질들과 전기, 전자, 생리 및 의학 분야로의 응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산화물 재료는 다양한 물리 화학적인 특성을 보인다. 이것은 자성재료, 유전물질, 초전도물질, 발광물질, 이온 전도물질, 촉매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산화물 재료를 나노입자로 만듦으로써 나노 크기로 작아졌을 때 발생하는 많은 흥미로운 물리화학적인 성질을 연구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단계에서 우리는 양질의 산화물 나노입자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의 중요한 성질들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단지 제한된 결과만이 발표되었다. 양질의 산화물 나노결정을 합성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산화물 재료의 나노과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 그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첨단 기술 분야에서 벌크 산화물의 경제적 영향력은 상당하다. 즉 산화물 재료가 자기 저장 매개 물질, 발광 재료, 배터리나 연료 전지의 전극 재료, 촉매 등에 이용되는 것이다. 이러한 산화물을 나노 사이즈로 만들어서 기존의 벌크 재료로는 얻을 수 없었던 새롭고 획기적인 물성을 가진 재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우리는 새로운 산화 나노 결정을 기반으로 한 첨단 기기를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자기 산화 나노 결정 물질은 수 테라 비트/in2 용량의 자기 저장 미디어를 만들 수 있다. 자기 저장 분야의 전세계적 시장 규모가 500억 달러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자기 나노 결정 물질의 경제적 영향이 크다 하겠다. 발광 나노 결정은 고선명 평면 디스플레이에 적용시킬 수 있다. 나노 결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촉매는 많은 화학 반응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고, 이것은 현재의 많은 상용화된 촉매를 대신 할 것이다. 특히, 현재 바이오 이미징 분야에서 나노재료의 응용이 두드러지고 있다. 자성 나노입자는 MRI 조형제 및 약물 전달, 생체분자의 분리 등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반도체 나노입자를 이용한 생체표지, 이미징, 분자 추적 등에서 커다란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희유 금속, 특히 금 나노입자를 이용한 생체분자의 표지, 분석, 치료, 이미징 등은 거의 실용화에 가까운 수준의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나노재료의 도입은 향후 생물 및 의학 분야에서 커다란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차전지핵심소재산업화 지원센터

이차전지핵심소재 산업화지원센터는 서울대학교에서 2004년 12월 산업자원부의 지원의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으로 연구기반 인프라와 우수 인력을 이 분야에서 활용하기 위해 본 설립한 것으로 본 연구센터에는 산업 연구기반을 갖춘 전자부품연구원이 공동기관으로, 또 산업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전지연구조합이 위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 대기업, 중소 벤처 기업이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산학연관의 공동 연구센터이다. 본 센터는 이차전지 및 차세대전지 관련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기반 조성을 통해 기술개발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기술혁신체제를 구축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차전지 및 차세대전지 핵심소재의 조기 산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 연구기반을 구축하여 활용하면서, 홈페이지 제작 등을 통해 장비활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차전지 및 차세대전지 관련 공정 서비스와 소재 평가 장비의 교육 및 실습을 통해 산학연 간의 장비 공동 활용을 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핵심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하여 국내 전지 기술 인력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on-line화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기술 인력 정보의 DB를 체계화하고 있으며 산학연 장비공동 활용을 위한 계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본 센터는 차세대전지 핵심소재 기반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원천 기술 개발과 아울러 우리 산업 발전에 직접적 기여를 하고자 한다. 또한 이차전지를 넘어선 차세대전지의 새로운 산업에의 진출에 큰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므로, 향후 이차전지 및 차세대전지 산업의 핵심 메카인 “차세대 전지센터”로 확대 개편되어 차세대 국가의 새로운 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교두보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코팅패키징 및 초임계나노공정기술개발 지원센터

본 센터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나노공정기술과 초임계유체를 이용한 나노정밀화학 공정기술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화학 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디스플레이 산업분야에서 요구되는 공정 중 잉크젯 프린팅, 코팅, 패키징 공정 등은 기존 화학 산업에서 축적된 공정기술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이를 확대 적용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나노공정기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초임계 공정기술 또한 국내 정밀화학 산업에서 증류, 추출, 건조, 세정 등 기존 화학 산업의 에너지 및 환경과 관련된 한계기술을 극복함으로써 산업체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여 궁극적으로는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나노공정 기술의 조기확보 및 산업화로 첨단 정밀화학 기술입국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본 센터는 이 두 분야를 통하여 학·연의 역량을 집중하여 산업체를 지원하는데 궁극적인 설립 목적이 있으며, 현재 화학생물공학부의 이승종, 이윤우, 안경현, 송인규 교수가 참여하고 있고, 참여기업으로는 한화석유화학, 영진디엔티, 동진쎄미켐, 제일모직, 미원상사, 한미정밀화학, KCI, 유맥스, 일신오토클레이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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