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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의 시대
  • 카테고리미분류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 출판년도 2021
  • ISBN 9788901254517
  • 저자 노리나 허츠
  • 작성자박도연
  • 날짜2022-06-27 12:56:43
  • 조회수24
★ 애덤 그랜트, 아리아나 허핑턴 추천 ★ 《와이어드》, 《데일리 텔레그래프》 선정 2021 올해의 책 소외와 배제, 양극화와 정치적 극단주의에 내몰린 21세기 ‘고립 사회’의 실태를 파헤친 수작 “전염병이 휩쓸고 간 이후, 세계는 심각한 외로움의 후폭풍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소외된 노동자들은 왜 트럼프와 히틀러를 지지했을까? ● 비대면 기술 선진국 한국은 외로움 위기에 가장 취약한 국가! ● 아이비리그 학생들이 ‘표정 읽는 법’ 강의를 듣는 이유 ● 스마트폰 속 ‘좋아요’가 오히려 아이들의 공감 능력을 퇴화시킨다? ● 무엇이 긱 노동자를 별점 평가에 목매게 만드나 ● 코로나19가 폭발시킨 ‘외로움 경제’. 당신의 고립감이 돈벌이가 된다 ● 코로나19 이후, 인류는 외로움의 PTSD에 대비해야 한다 오랫동안 우리 안에 홀로 갇힌 생쥐가 친구 생쥐를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고립된 생쥐는 ‘침입자’를 잔인하게 공격한다. 세계적 정치경제학자 노리나 허츠(NOREENA HERTZ)는 스마트폰과 도시의 비대면 시스템, 감시 노동에 갇힌 채 살아가는 21세기 현대인이 소통 본능을 잃은 ‘외로운 생쥐’처럼 서로를 공격하고 있다고 말한다. 외로움과 고립감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이 사회를 소외와 배제, 양극화와 정치적 극단주의로 내몬다는 것이다. 우리 시대에 만연한 외로움과 그 사회 경제적 비용을 밀도 있게 분석하며 영국 출간 당시 주요 언론의 찬사를 받은 이 책『고립의 시대(THE LONELY CENTURY)』는 우리가 일하고 투표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무너뜨리는 ‘고립 사회’의 근원을 파헤친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분열된 ‘우리’를 치유하고 코로나19로 무너진 사회를 재건할 것인가. 이 책이 바로 그 거대한 질문의 시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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