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자 수 최다 서울대 16명.. UNIST 성대 한대 경희대/영남대/KIOST 톱5>
서울대는 올해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선정자를 배출했다. 지난해 13명에서 3명 증가한 16명이 선정됐다. 분야별로 크로스필드에 최장욱 이진욱 이종석 성영은 등 4명, 임상의학에 방영주 임석아 김동완 오도연 등 4명, 재료과학에 현태환 김대형 이태우 등 3명, 생물학 및 생화학에 Mirdita, Milot(미르디타, 밀롯) Steinegger, Martin(슈타이네거, 마틴) 등 2명, 지구과학에 류영렬 1명, 미생물학에 하성민 1명, 면역학에 Karki, Rajendra(카르키, 라젠드라) 1명이다. 이 중 12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베리타스알파, phs@veritas-a.com):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서울대 16명 ‘증가’ 톱.. UNIST 성대 한대 경희대/영남대/KIOST 톱5 < 세계대학 평가 < 대입잣대 < 대입 < 기사본문 - 베리타스알파]